20160502_보도자료

– 이탈리아 제과〮제빵 원료 개발사 ‘일그라나이오 델 아이디’社 신제품 기술 세미나 개최
– ‘천연 개량제’, ‘활성사워종’ 등 빵의 품질을 개선시킬 수 있는 제품 선보여

풍림무약주식회사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소재 대한제과협회 경남도지회 세미나실에서 지부장들과 회원 및 개인사업자 수십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빵 기술 발전의 일환으로 신제품 기술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과제빵 원료는 이탈리아산 유화제 무첨가 개량제(improver)인 ‘엔지마띠꼬(enzymatico)’와 풍미 증진제인 사워종(sour dough) ‘레비또 마드레(lievito madre)’와 스페인산 케익시트 안정제(cake stabilizer) ‘주석산(cream of tartar)’ 등 총 3종류다.

개량제인 ‘엔지마띠꼬’는 유화제 성분이 들어있지 않으며 소프트 및 하드계열 전 타입에 사용이 가능해 반죽의 안정성은 물론 식감 개선에 뛰어나다. 활성 사워종인 ‘레비또 마드레’는 이스트를 100% 대체할 수 있으며 빵의 풍미와 맛을 향상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케익 안정제인 ‘주석산’은 머랭을 올릴 때 달걀 흰자 거품이 잘 꺼지지 않도록 안정화 시켜 제품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한편, 풍림무약은 1974년 창립 이래 40여년 동안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제약/식품 원료, 화장품 및 화학 원료 등 고부가가치 원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수한 의약품과 건강기능 식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정책 및 업계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연회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풍림무약 H&F팀(02-6905-313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