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무약, 고용평등 공헌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 풍림무약 이정석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받아…공로 인정

풍림무약 이정석 대표이사가 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26일 열린 2021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풍림무약은 ‘고용평등 공헌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풍림무약은 남녀의 공정한 채용을 통해 직원에게 평등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로 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 환경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아 ‘고용평등 공헌포상 대통령 표창’에 선정됐다.

풍림무약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코로나 19 극복 장려금 지급, 순환 재택근무 실시, 시차출근제 도입,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임금 조정 없는 2시간 단축근무를 실시하며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조성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원격‧재택근무 인프라를 이미 2017년에 구축한 바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순환 재택근무가 큰 어려움 없이 가능했다.

풍림무약 이정석 대표이사는 직원과 회사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