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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무약주식회사 서울시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운명의 힘’ 협찬”

현재 세계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 출연하는 벅찬 감동의 무대.

11월 19일부터 22일에 공연하는 “베르디 빅5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오페라 <운명의 힘>은 19년전 (1990년 6월) 서울시오페라단이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하였다.
오페라 <운명의 힘>은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오페라이다.
이와같은 그랜드 오페라에 세계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바리톤 고성현 씨, 뉴욕 타임즈가 극찬한 소프라노 김인혜 씨, 우리나라의 대표 드라마틱 테너 김남두 씨 외 이미 라 스칼라 극장에 데뷔한 이정원 씨, 임세경 씨, 유럽4대극장에 데뷔하여 찬사를 받은 김은주 씨와 최진학 씨 등이 대거 출연하며 현재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서울시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이니만큼 한국 오페라 역사에 남을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정보>
– 기간 : 2009. 11. 19. 목요일 ~ 11. 22. 일요일
– 일시 : 평일 저녁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 일요일 오후 5시 세종 대극장
– 주최 :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
– 협찬 : 풍림무약주식회사